방한용품 지급·작업장 점검…9호선, 한랭질환 예방 캠페인

서울시메트로9호선㈜에서 한랭질환 안전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서울시메트로9호선 제공)
서울시메트로9호선㈜에서 한랭질환 안전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서울시메트로9호선 제공)

(서울=뉴스1) 한지명 기자 = 서울시메트로9호선는 '2026년 1월 한랭질환 예방 안전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겨울철 야외 작업이 많은 현장 근로자의 건강 보호와 한랭질환 예방을 위해 마련됐다.

9호선은 지난해 12월부터 직원과 협력사를 대상으로 한랭질환 예방 수칙이 담긴 넥워머를 지급하고, 작업장별로 예방 포스터를 부착하는 등 안전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아울러 기술부서와 철도차량 유지보수, 차량기지 조경, 경비, 기계설비 등 현장 작업이 많은 협력사를 대상으로 현장 맞춤형 한랭질환 예방 점검을 실시하고, 작업 안전수칙 준수를 집중 안내했다.

hjm@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