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아레나 건설공사' 동영상 기록관리 우수현장에 선정

도봉구 건설공사장 대상 동영상 기록관리 기술교육 현장 모습(도봉구 제공)
도봉구 건설공사장 대상 동영상 기록관리 기술교육 현장 모습(도봉구 제공)

(서울=뉴스1) 이비슬 기자 = 서울 도봉구는 '서울아레나 건설공사 현장'이 서울시 주관 건설공사장 동영상 기록관리 우수현장으로 선정돼 서울시장 표창을 받았다고 5일 밝혔다.

시는 공공·민간 부문별 건설공사 동영상 기록관리 우수현장과 우수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창동 서울아레나 건설공사 현장은 공정별 영상 기록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주요 공정 변화와 안전관리 사항 등을 명확히 남겨 관리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구는 지역 내 건설공사장 내 영상 기록관리 수준을 향상하기 위해 시공자, 감리자 등 건설공사 관계자를 대상으로 분기별 1회 이상 동영상 기록관리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앞으로 동영상 기록관리 제도가 대규모 현장은 물론 중·소규모 현장까지 정착·확산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3@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