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 탁구전용구장 직영 전환…구민 최대 30% 할인
- 이비슬 기자

(서울=뉴스1) 이비슬 기자 = 서울 종로구는 구립 탁구전용구장을 구청이 직접 운영하는 직영 체제로 전환했다고 20일 밝혔다.
이에 따라 구청이 시설 관리 책임을 맡으며 민원 대응과 운영 서비스를 직접 제공한다.
구청 직원이 상주해 현장을 총괄하고 시설관리공단은 수강료 정산과 정기 점검·시설 보수를 전담하는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운영 요일도 기존 월~토요일에서 월~일요일까지 확대했다. 요금은 1일 3시간 이용을 기준으로 주 6회 7만원, 주 5회 6만원이며 1일 이용권은 6000원이다.
일반 종로구민에게는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두 자녀 가정 및 한부모 가족, 65세 이상 주민은 30% 할인을 받을 수 있다. 결제는 신용·체크카드만 가능하다.
b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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