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 2차 청렴추진협의체 개최…"반부패·청렴 정책 논의"
- 이설 기자

(서울=뉴스1) 이설 기자 = 서울 마포구가 2025년 제2차 청렴추진협의체 회의를 개최해 실효성 있는 반부패·청렴 정책에 대해 논의했다고 20일 밝혔다.
청렴추진협의체는 마포구의 청렴 문화 확산과 반부패 시책 강화를 위해 만든 협의체로, 주요 간부들이 참여해 청렴 시책의 발굴과 추진, 조직문화 혁신, 부패 취약 분야의 개선 방안 마련 등 다양한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회의는 지난 4월 29일 열린 제1차 청렴추진협의체 회의의 연장선으로 추진됐다. 제1차 회의에서는 2025년도 반부패·청렴도 향상 추진 계획에 대해 안내하고, 국민권익위원회 노력도 평가지표에 대한 이해를 공유하며 이를 토대로 향후 추진 방향을 정립했다.
제2차 회의에서는 1차 회의 논의 내용을 바탕으로 각 부서별 청렴시책 추진 현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구에서 새롭게 추진 예정인 '찾아가는 청렴 현장교실 청렴ON더고' 운영 계획에 대한 방향성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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