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오후 7시 기준 서울 전역 오존 주의보 해제

경기 수원시 권선구 올림픽공원 인근 전광판에 오존주의보 발령을 알리는 문구가 표시되고 있다. 2025.6.5/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경기 수원시 권선구 올림픽공원 인근 전광판에 오존주의보 발령을 알리는 문구가 표시되고 있다. 2025.6.5/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서울=뉴스1) 이비슬 기자 =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은 18일 오후 7시 기준 서울 전역에 발령했던 오존 주의보를 해제했다고 밝혔다.

오존 주의보는 25개 도시대기측정소에서 오존 농도가 시간당 평균 0.12ppm 미만을 충족했을 때 해제한다.

앞서 연구원은 이날 오후 1시를 기준으로 서울 전역에 오존주의보를 발령했다고 밝혔다.

오존주의보는 25개 도시대기측정소 중 1개소 이상 오존 농도가 0.12ppm 이상이면 내려진다. 최고 농도 측정소는 강서구(0.1204ppm)로 나타났다.

b3@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