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문화 품은 서울"…세계도시문화축제 5월 개최

2024년 서울세계도시문화축제(서울시 제공)
2024년 서울세계도시문화축제(서울시 제공)

(서울=뉴스1) 이비슬 기자 = 서울시는 세계 각국 문화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2025 서울세계도시문화축제'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오는 5월 24일과 25일 광화문 광장과 청계 광장, 청계천로에서 진행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세계 전통의상 퍼레이드 △세계 문화공연 스테이지 △세계 대사관 홍보 △세계 사진전 등을 만나볼 수 있다.

첫날 개막식은 광화문광장 특설무대에서 열린다. 대사관과 주한 외국인, 공연단, 시민 등이 참여해 퍼레이드를 꾸밀 예정이다.

이 밖에도 해치와 소울프렌즈 포토존, K-푸드 존을 마련해 서울과 한국의 문화를 전파한다.

이해선 서울시 글로벌도시정책관은 "명실상부한 글로벌 도시 서울의 대표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b3@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