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축구해볼까"…강북구, 여성 축구교실 참가자 40명 모집
2월 14일까지 회원 접수
- 오현주 기자
(서울=뉴스1) 오현주 기자 = 서울 강북구는 무료 축구교실에 참가할 여성 구민을 2월 14일까지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축구교실은 전문 강사와 함께 매주 월·수·금 오전 10시부터 낮 12시까지 강북구민 운동장에서 열린다.
참가자들은 연말에 열리는 서울시 왕중왕전 여성 축구대회에도 나갈 수 있다.
축구교실의 수강료는 무료다. 모집 정원은 40명이다.
강북구에 거주하는 성인 여성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을 원하면 구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이순희 구청장은 "축구에 관심 있는 여성분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건강한 삶을 위한 다양한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woobi12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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