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가는 자전거 수리센터'에서 자전거 수리하세요"
동대문구, 찾아가는 자전거 수리센터 시범 운영
- 권혜정 기자
(서울=뉴스1) 권혜정 기자 = 서울 동대문구는 '찾아가는 자전거 수리센터'를 시범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구는 가까운 곳에 수리센터가 없어 자전거 수리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을 위해 7월 한 달간 5개 동주민센터에서 '자전거 수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수리센터에서는 핸들 ․ 체인 점검, 기름칠, 기어세팅 등 기본적인 점검을 무상으로 받을 수 있다.
점검 후 타이어, 브레이크 등 부품교체가 필요한 경우 부품 값을 내면 유상수리도 가능하다.
15일 용신동 주민센터를 시작으로 △16일 전농2동 △17일 휘경1동 △23일 답십리1동 △24일 장안1동 순으로 진행되며, 7월 시범운영 이후 동별 1회씩 추가 실시할 계획이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현장접수(선착순)로 운영된다. 수리신청 물량이 많을 경우 조기 마감될 수 있다.
jung9079@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