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띠야 어딨니" 송파구, 핑크퐁 클래식 공연 '뚜띠를 찾아라' 개최

30일 오후 6시 롯데콘서트홀에서 진행

송파구 '뚜띠를 찾아라' 공연 진행 (송파구 제공)

(서울=뉴스1) 오현주 기자 = 서울 송파구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30일 오후 5시 롯데콘서트홀에서 핑크퐁 클래식 나라 콘서트 '뚜띠를 찾아라'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공연에는 핑크퐁, 아기상어, 바싸르 오케스트라, 바이올리니스트 '대니 구', 성악가들이 출연한다.

출연진들은 사자 왕의 생일파티 음악회를 무사히 치르기 위해 클래식 나라의 각 마을을 돌아다니며 '뚜띠'를 찾는다. 관람 대상은 36개월 이상 어린이다.

공연에서는 △운명교향곡 △사자왕의 행진 △핑크퐁 만나서 반가워 △왕벌의 비행 △라데츠키 행진곡 △아르디티의 '일 바쵸' 같은 다양한 노래가 펼쳐진다.

서강석 송파구청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공연을 기획,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구민 모두가 일상에서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woobi123@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