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도서관, '셰익스피어 인문학 강연' 개최
- 고유선 기자
(서울=뉴스1) 고유선 기자 = 서울도서관은 한국셰익스피어학회와 함께 29일, 31일 양일 간 오전 10시 시민청 지하2층 태평홀에서 '셰익스피어 인문학 강연'을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강연은 한국셰익스피어학회가 개최하는 '셰익스피어 문화축제'의 일환으로 성, 종교, 세대, 빈부격차로 인한 차별 등을 다룬 셰익스피어의 작품 속 메시지를 통해 우리 시대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비전을 찾는 데 목적이 있다.
강연자는 오수진 한국역할극·문화예술교육협회 회장과 이희원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영어과 교수다.
서울시민 누구나 수강이 가능하며 참가 신청은 서울공공서비스예약(http://yeyak.seoul.go.kr/reservation/view.web?rsvsvcid=S141013094654099973) 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강연 정원은 100명으로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참가비는 없다.
문의 서울도서관(02)2133-0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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