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6~8일 중국서 '의료관광 설명회' 개최
- 김윤호 기자
(서울=뉴스1) 김윤호 기자 = 구는 지리적으로 접근성이 뛰어나고 최근 급속한 경제성장으로 부유층이 증가하고 있는 중국 의료관광 시장을 개척하기 위해 이번 설명회를 계획했다.
이번 설명회에는 ▲삼성서울병원 ▲서울대학교병원 강남센터 ▲미즈메디병원 ▲우리들병원 ▲아름다운나라피부과 ▲JK성형외과 ▲JW정원성형외과 ▲BK성형외과 ▲원진성형외과 ▲바노바기성형외과 ▲비에비스나무병원 ▲옥스치과 등 (사)강남구의료관광협회 소속 12개 의료기관이 참여한다.
설명회에서는 의료서비스 수요자와 의료관광산업 관계자, 언론인 등을 대상으로 ▲의료기관 홍보 설명회 ▲1:1 비즈니스 미팅 ▲VIP 무료상담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구는 자매도시인 대련시 중산구도 방문해 양 도시 우호·협력 증진과 보건의료·관광산업분야 상호협력 등을 주제로 정책 간담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문의 강남구 보건행정과 (02)3423-7022.
yhki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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