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동 명품 수제화' 백화점에서 만나요
서울시는 대기업과 소상공인의 상생을 위해 24~ 30일 잠실 롯데백화점 지하 1층에서 '성수동 수제화 기획 판매전'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기획 판매전에는 12개 성수동 수제화 기업이 참여하며 1만여점의 신발을 5~7만원대의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한다.
시는 성수동 수제화를 시민들이 쉽게 만날 수 있도록 백화점을 통해 판로를 열어주고 수제화 소비자층을 넓히기 위해 이번 판매전을 개최했다.
이번 판매전은 성동·송파구와 성동제화협회, 롯데백화점이 함게 마련했다.
김의승 서울시 경제정책과장은 "이번 판매전을 계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성수동 내 350여개 수제화 제조 소상공인의 판로 개척에 도움을 주고, 대기업과 소공인의 협업을 통한 상생 프로그램이 뿌리 내릴 수 있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 성수동 수제화 기획 판매전
▲일시 : 24~ 30일▲장소 : 롯데백화점 잠실점 지하1층 트레비광장 전체▲준비물량 : 1만 족 ▲가격 : 5만9000원~7만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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