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문화재단 이사장에 손숙 전 장관

마포구는 마포문화재단 이사장으로 손숙 전 장관을 임명했다고 2일 밝혔다.
구의 출연기관인 마포문화재단은 문화와 체육, 공연 등 지역 주민의 문화복지 증진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는 법인체로, '마포아트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구는 마포문화재단 이사회의 추천을 받아 손 사장을 임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손 이사장은 "복지도 문화가 바탕이 돼야 하고,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서는 연극 등 기초 예술이 튼튼해야 한다"며 "마포문화재단이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ms88@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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