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천서 전 의원, 박근혜 중앙선대위 합류
<figure class="image mb-30 m-auto text-center border-radius-10"> <img alt="구천서 전 의원. © News1 br
" src="https://image.news1.kr/system/photos/2012/11/26/304958/no_water.jpg" width="720" height="100%" data-nimg="fill" layout = "responsive" quality = "80" sizes="(max-width: 768px) 50vw,(min-width: 1024px) 680px,100vw" class="rounded-3 rounded-m-3" objectFit="contain" /> 구천서 전 의원.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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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천서 전 의원((사)한중경제협회 회장)이 26일 새누리당 박근혜 대선후보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선진비전 총괄본부장으로 임명됐다.
구 총괄본부장은 민자당과 민정당의 청년분과위원장(경선)을 거쳐 14(민자당 전국구)·15(자민련 청주 상당)대 의원과 자유민주연합 원내대표를 역임했다.
구 총괄본부장은 19대 총선에서 선진당의 영입제의를 받았으나 대국민중심당을 창당해 당대표최고위원으로 정치재기를 꾀하였지만 성공하지 못했다.
구 총괄본부장은 최근 박 후보 측으로부터 영입제의를 받고 중도보수정권의 집권이 필요하다는 인식을 하고 합류를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구 총괄본부장의 한 측근은 “구 총괄본부장이 이인제 선대위원장과 함께 충남·북에서 유세활동과 득표활동을 할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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