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송서 바이오신약 관련 국제심포지엄 열려

16일 오송 국립중앙인체자원은행 대강당에서 열리는 '오송 바이오엑셀런스 2012'에는 항체치료제 분야 해외 최신 기술개발 동향과 사례 등의 주제 발표를 위해 국내외 최고 전문가가 참여할 예정이다.

이 행사는 오송첨단의료복합단지의 바이오신약과 첨단의료기기 개발 등 첨단의료산업을 국가 신성장 동력으로 육성하기 위해 설립된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 주관한다.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장종환 센터장은 “앞으로도 매년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할 계획이며, 이번 국제 심포지엄이 국내외 석학들과 바이오신약 개발 주체와의 기술협력 및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국내의 신약개발 취약점을 극복함으로써 바이오신약 개발의 초석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자세한 안내는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홈페이지(www.kbi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leeym@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