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 경부고속도로서 화물차끼리 추돌…1명 병원 이송

사고 차량 모습.(독자 송영훈 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9.18/뉴스1
사고 차량 모습.(독자 송영훈 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9.18/뉴스1

(영동=뉴스1) 임양규 기자 = 18일 오후 9시 38분쯤 충북 영동군 용산면 경부고속도로 서울 방향 영동 나들목 인근에서 8.5톤 화물차가 앞서가던 25톤 화물차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8.5톤 화물차 운전자 A 씨(50대)가 다리 등을 다쳐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받고 있다.

경찰은 운전자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yang9@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