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농업기술센터 성수용품 43개 품목 잔류 농약검사 '적합'
- 임양규 기자

(청주=뉴스1) 임양규 기자 = 청주시농업기술센터는 성수용품 43개 품목 잔류농약 검사 결과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청주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7일부터 14일까지 농산물 직판장에서 수거한 사과, 배 등 43개 품목에 대해 463개 잔류농약 성분을 검사했다.
검사 항목은 테부코나졸, 에토펜프록스, 아세타미프리드 등이다.
이번 검사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청주에서 유통·판매되는 농산물 안전성 검사를 위해 진행했다.
청주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산물의 지속적인 안전성 검사로 시민이 안심하고 지역 농산물을 소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yang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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