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 왕암동 자동차 부품 공장서 불…40분 만에 진화
인명 피해 없어
- 손도언 기자
(제천=뉴스1) 손도언 기자 = 14일 오전 2시 7분쯤 충북 제천시 왕암동 자동차 부품업체인 일진글로벌 2공장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인원 32명과 소방 장비 16대를 투입해 40여분 만에 불을 껐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 당국은 공장 내 작업 중 기계에서 불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k-55so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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