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미동산수목원서 22일부터 '전통 옹기' 특별기획전
충북도산림환경연구소, 10월 18일까지 최광근 작가 작품 전시
- 장인수 기자
(청주=뉴스1) 장인수 기자 = 충북도산림환경연구소는 22일부터 10월 18일까지 미동산수목원 산림과학박물관에서 특별기획전 '옹기, 소통과 공감을 담다'를 연다고 12일 밝혔다.
이 행사는 전통 옹기의 맥을 이어가고 있는 최광근 작가의 작품을 통해 옹기에 담긴 전통과 현대적 의미를 조명하기 위해 기획했다.
기획전에서 옹기의 자연스러운 질감과 형태, 작가의 정성을 느낄 수 있는 작품들을 선보인다. 옹기를 매개로 한 세대와 사람을 이어주는 소통과 공감의 의미도 함께 전달할 예정이다.
박종호 도 산림환경연구소장은 "우리 전통 옹기의 아름다움과 소중한 가치를 되새길 수 있는 기획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jis4900@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