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자원순환시설 화재…기숙사 직원 12명 긴급 대피
- 임양규 기자

(청주=뉴스1) 임양규 기자 = 10일 오전 1시 51분쯤 청주시 흥덕구 옥산면의 한 자원순환시설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기숙사에 있던 직원 12명이 자력 대피하면서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한때 대응1단계가 발령되기도 했지만 현재는 해제된 상태다.
소방 당국은 불을 모두 끄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yang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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