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레인보우힐링광장서 29일 KBS 전국노래자랑 개최
영동난계국악축제 성공 개최 기원…17일까지 참가 신청 접수
- 장인수 기자
(영동=뉴스1) 장인수 기자 = 충북 영동군은 KBS 전국노래자랑이 오는 29일 오후 2시 영동 레인보우 힐링광장에서 열린다고 9일 밝혔다.
예심은 오는 27일 오후 1시 영동복합문화예술회관에서 진행한다. 참가 신청은 17일 오후 6시까지다. 영동군민과 지역 소재 사업자·직장인·학생 등이 참여할 수 있다.
각 읍면사무소 또는 영동군문화관광재단을 방문해 접수하거나 신청서를 작성해 전자우편으로 제출해도 된다.
예심은 KBS 제작진의 심사로 진행한다. 1차 무반주 심사와 2차 반주 심사, 장기 자랑·인터뷰 등을 거쳐 본선 무대에 오를 참가자를 최종 선발한다.
본선 무대에는 가수 임창정, 김용임, 김용빈, 김유라, 손희주 등이 출연한다.
영동군 관계자는 "57회 영동난계국악축제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고 군민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전국노래자랑을 기획했다"고 말했다.
jis490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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