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추석 앞두고 '청렴주의보' 발령…공직기강 확립
- 김용빈 기자

(청주=뉴스1) 김용빈 기자 = 충북도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부패 방지와 공직기강 확립을 위해 청렴주의보를 발령한다고 7일 밝혔다.
2011년부터 시행 중인 도의 시책인 청렴주의보의 주요 내용은 선물 가액 기준 바로 알기, 직무관련자에게 선물 수수 금지, 상품권 범위 안내 등이다.
도 관계자는 "명절은 가족과 소중하게 보내되, 공직자의 의무 위반 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교육하겠다"고 말했다.
도는 앞서 청렴홍보주간을 맞아 도 소속 고위직 공직자와 12개 출자·출연기관장이 참여하는 청렴릴레이 캠페인을 벌이기도 했다.
vin06@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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