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군, 12일까지 청소년 어울림마당 참가자 모집
청소년수련관서 농구·레이저 서바이벌 대회 진행
- 장인수 기자
(영동=뉴스1) 장인수 기자 = 충북 영동군은 오는 12일까지 '2026 청소년 어울림마당' 참가 신청을 받는다고 7일 밝혔다.
대상은 영동에 주소를 둔 초중고생과 학교 밖 청소년 등이다. 참가 희망 청소년은 황간청소년문화의집으로 전화하거나 참가신청서를 작성해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청소년 어울림마당은 오는 12일 영동군청소년수련관 체육관에서 열린다.
스트리트 파워 청소년 3대 3 농구대회와 레이저 배틀 청소년 서바이벌 게임 대회를 진행한다. 대회 입상자에게 시상금으로 영동사랑상품권을 준다.
영동군 관계자는 "청소년들의 건전한 여가 활동과 또래 간 교류를 지원하기 위해 이 사업을 기획했다"고 말했다.
jis490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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