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 군서면 단독주택서 불…1명 부상
- 임양규 기자

(청주=뉴스1) 임양규 기자 = 5일 오전 10시 18분쯤 충북 옥천군 군서면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
집에 있던 A 양(18)이 대피 과정에서 팔과 다리에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이 불로 주택(66㎡)이 모두 불에 타 2600여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yang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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