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 옥산면 하천서 물놀이하던 10대 남성 심정지
- 장예린 기자

(청주=뉴스1) 장예린 기자 = 5일 오후 3시 46분쯤 충북 청주시 옥산면의 한 하천에서 중학생이 물에 빠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심정지 상태의 A 군(15)을 병원으로 이송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yr0509@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