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흥덕·서원·청원구 전통시장 '야시장' 마련

11월까지 복대가경-두꺼비-밤고개자연시장 3곳

(청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청주=뉴스1) 박재원 기자 = 충북 청주시는 흥덕·서원·청원구 지역 전통시장에서 야시장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첫 일정으로 28~29일 오후 5시부터 흥덕구 복대가경시장에서 대형 취식 공간을 마련하고 추억의 게임을 진행한다. 야시장은 11월 6~7일에도 열린다.

서원구 청주두꺼비시장은 9월 18~19일과 10월 16~17일 두꺼비 캐릭터를 활용한 야간 사진 촬영과 경품 제공 이벤트를 한다.

청원구 밤고개자연시장에서는 11월 6~7일과 13~14일 야시장을 열고 삼겹살 행사, 시민 참여형 노래자랑, 3대 방문 가족 로열석 예약제를 운영한다.

야시장 운영 시간은 오후 5시부터 9시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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