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대형마트·SSM 43곳, 내달 의무휴업일 추석 당일로 변경
네 번째 수요일 '23일' 영업
- 박재원 기자
(청주=뉴스1) 박재원 기자 = 충북 청주시는 다음 달 추석 명절 기간 대형마트와 준대규모점포(SSM) 의무휴업일을 기존 '23일'에서 '25일'로 한시적으로 변경한다고 22일 밝혔다.
시는 2023년 5월 대형마트 등의 의무휴업일을 매월 두 번째와 네 번째 수요일로 지정했다.
2012년 4월부터 매월 두 번째와 네 번째 일요일이 휴업일이었으나 시는 이를 수요일로 변경했다.
9월 첫 번째 수요일인 9일은 이전과 동일하게 의무휴업하고, 두 번째 휴업일만 추석 당일로 바뀐다.
적용 대상은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 대형마트 7곳과 준대규모점포 36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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