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 아스팔트 제조공장서 불…근로자 1명 2도 화상(2보)

(진천=뉴스1) 장예린 기자 = 13일 오후 1시 32분쯤 충북 진천군 광혜원면의 아스팔트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이 불로 근로자 A 씨(60대)가 얼굴에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다.

소방당국 관계자는 "불이 난 공장과 다른 공장이 인접해 있어 화재가 확산할 가능성이 있다"며 "화재 확산 저지에 주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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