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군, 이달 13~15일 어린이 안전 체험마당 운영
전문 강사 초청 교통·재난·물놀이 안전 등 교육
- 장인수 기자
(영동=뉴스1) 장인수 기자 = 충북 영동군은 오는 13~15일 찾아가는 어린이 안전 체험마당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영동 레인보우힐링광장 물놀이장 인근에서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이 체험마당은 전문 강사가 맞춤형 교육용 차량에서 진행한다.
체험 교육은 교통안전, 재난 안전, 물놀이 안전 등으로 구성했다. 참여한 어린이에게는 기념품도 제공한다.
영동군 관계자는 "어린이들의 안전사고 예방과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이 시책을 기획했다"고 말했다.
jis490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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