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씨] 충북·세종(5일, 수)…36도 폭염에 열대야

분수대에서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자료사진)/뉴스1
분수대에서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자료사진)/뉴스1

(청주=뉴스1) 이성기 기자 = 가을의 문턱이라는 입추를 이틀 앞둔 5일 충북과 세종은 대체로 맑고 폭염이 기승을 부릴 것으로 예보됐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제천·단양·보은 23도, 괴산·영동 24도, 충주·진천·음성·증평·옥천·세종 25도, 청주 26도 분포를 보이겠다.

낮 최고기온은 세종 37도, 청주 36도, 충주·진천·음성·제천·단양·보은·괴산·증평·영동·옥천 35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충북과 세종 모두 '좋음' 수준으로 예측됐고, 초미세먼지 농도는 충북과 세종 모두 '보통' 수준으로 예보됐다.

청주기상지청은 "당분간 폭염과 열대야가 계속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며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sklee@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