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보은·단양 폭염경보 격상…충북 전역 폭염특보
- 임양규 기자

(청주=뉴스1) 임양규 기자 = 기상청은 4일 오전 11시를 기해 충북 증평·보은·단양에 내려진 폭염주의보를 폭염경보로 격상한다고 밝혔다.
청주, 충주, 제천, 음성, 진천, 괴산, 옥천, 영동은 폭염경보가 유지되고 있다.
폭염경보는 최고 체감온도 35도를 넘는 상태가 이틀 이상 계속되거나 더위로 큰 피해가 예상될 때 내려진다.
청주기상지청 관계자는 "당분간 낮 최고기온이 35도 안팎으로 올라 덥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yang9@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