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한 충북지사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명예회장' 위촉
- 엄기찬 기자

(청주=뉴스1) 엄기찬 기자 = 충북도는 신용한 충북지사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명예회장으로 위촉됐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도청 여는마당에서 열린 명예회장 위촉식에서 신 지사는 이웃사랑 성금 100만 원을 기탁하고 '충북 334호 나눔리더'로도 이름을 올렸다.
신 지사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소외된 도민들을 더 세심히 살펴 사각지대 없는 안심특별도 충북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명예회장은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대표 리더로서 상징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자리다. 이원종·정우택·이시종·김영환 전 충북지사가 차례로 1~4대 명예회장을 지냈다.
나눔리더는 1년 이내에 100만 원 이상을 일시 기부하거나 기부 약정한 개인 기부자를 위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모금 프로그램이다.
sedam_081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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