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군-청성교육공동체, 어린이행복센터 운영 위수탁 협약
2029년 12월까지 맞춤형 돌봄서비스 지원 등 맡아
- 장인수 기자
(옥천=뉴스1) 장인수 기자 = 충북 옥천군은 22일 청성교육공동체 사회적협동조합과 청성 어린이행복센터 관리·운영을 위한 위수탁 협약을 했다.
협약에 따라 조합은 어린이행복센터 관리·운영 전반, 청성면 지역 아동을 위한 돌봄 환경 조성, 맞춤형 아동 돌봄서비스 지원 등을 맡는다. 위수탁 기간은 다음 달 1일부터 2029년 12월 31일까지다.
황규철 군수는 "지역 아이들을 위한 돌봄 서비스 제공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옥천군 청성어린이행복센터는 청성면 소재지 전체면적 208.65㎡ 규모(지상 2층)로 지어 2023년 8월 문을 열었다.
2021년 행정안전부 저출산 대응 공모사업에 뽑혀 조성한 센터는 아동 돌봄 공간과 중고교 청소년의 학습과 상담 공간 등을 갖췄다.
jis490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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