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관아골 청년몰, 찰옥수수 주제로 팝업스토어 열어
찰옥수수 굿즈 판매하고 체험행사도 진행
- 윤원진 기자
(충주=뉴스1) 윤원진 기자 = 충북 충주시는 관아골 청년들이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찰옥수수를 주제로 팝업스토어를 연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한국맥도날드의 '충주 찰옥수수 치즈 크로켓 버거&머핀' 출시와 연계해 추진한다.
이날부터 오는 8월 10일까지 청년몰 건물 2층에서 찰옥수수 관련 굿즈를 판매하고 체험행사를 진행한다.
옥수수 모양의 키링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고, 내가 좋아하는 문양도 티셔츠에 새길 수 있다.
평소 청년몰에서 판매하는 다양한 디자인의 핸드메이드 말랑이와 볼펜, 크로스백도 만날 수 있다.
'충주 찰옥수수 치즈 크로켓 버거&머핀'은 한국맥도날드의 '한국의 맛' 시리즈 중 하나다.
충주시는 충주 찰옥수수 30톤을 버거 원재료로 공급하고 공동으로 마케팅을 전개하기로 했다.
이번 한정판 메뉴는 오는 9일부터 8월 12일까지 한 달간 전국 400여 개 맥도날드 매장에서 판매한다.
이동석 시장은 전날 충주 맥도날드 매장을 찾아 찰옥수수 버거를 구매해 시식하며 홍보 활동에 동참하기도 했다.
blueseeki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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