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민아트센터, 문지혜 개인전 '마음의 숲' 전시

안내 포스터.(우민아트센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안내 포스터.(우민아트센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청주=뉴스1) 장예린 기자 = 우민아트센터는 '2026년 프로젝트스페이스 우민'의 다섯번째 전시로 문지혜 개인전 '마음의 숲'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마음의 숲'은 스쳐 지나간 기억과 감정의 잔상을 자연풍경으로 형상화한 작품을 통해 관람자를 사유의 공간으로 이끄는 전시다.

전시에서는 '녹의 윤슬', '파편빛', '하얀기억', '흔들리는 숲' 등 최근작을 중심으로 숲을 주제로 한 작품들을 선보인다.

전시는 다음 달 14일까지 우민아트센터 부대 시설인 카페 우민에서 열린다.

yr0509@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