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군의회, 군민과 소통하는 신뢰 의정 구현
의정 슬로건·4대 의정방침 확정
- 이성기 기자
(괴산=뉴스1) 이성기 기자 = 충북 괴산군의회는 10대 의회의 새로운 의정 비전으로 '군민과 소통하며 신뢰받는 괴산군의회'를 슬로건으로 정했다고 6일 밝혔다.
군민 중심의 의정활동을 실현하기 위한 4대 의정방침도 정했다. △군민과 함께하는 소통의정 △현장에서 답을 찾는 실천의정 △미래를 준비하는 혁신의정 △신뢰로 완성하는 책임의정이다.
괴산군의회는 슬로건과 의정방침을 바탕으로 군민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며,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과 미래를 준비하는 정책 발굴에 힘쓴다는 계획이다.
김주성 의장은 "군민과의 소통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언제나 군민의 입장에서 고민하고 행동하는 의회가 되겠다"며 "군민의 신뢰에 부응하는 책임 있는 의정활동으로 괴산군의 발전과 군민의 행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괴산군의회 10대 의원은 △김주성 의장(66·국민의힘) △최경섭 부의장(55·민주당) △이형배(48·국민의힘) △조명동(67·국민의힘) △이덕용(56·민주당) △박천웅(57·민주당) △김종화(57·민주당) △김영희(48·국민의힘) 등 모두 8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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