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상의, 화장품산업 근로자 복지포인트 50만원 제공
버팀이음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 박재원 기자
(청주=뉴스1) 박재원 기자 = 충북 청주상공회의소는 화장품산업 근로자에게 복지포인트를 제공하는 '고용유지 버팀이음 프로젝트'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신청 대상은 KSIC 2042(세제·화장품·광택제 제조업) 관련 산업 분류 코드에 해당하거나 화장품 관련 생산품이나 사업 분야를 영위하는 도내 기업으로 상시근로자 5인 이상이다.
선정된 업체에는 재직 근로자 1인당 최대 50만 원 상당의 복지포인트를 제공한다. 복지포인트는 복지몰에서 자기 계발, 연수, 건강관리 등으로 사용할 수 있다.
신청은 10일까지 청주상공회의소에서 이메일로 받는다. 중동 수출입 피해 기업 등은 가점하고, 올해 지원 규모는 근로자 2700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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