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변호사회-로앤컴퍼니 '법률 생성형 AI 활용' 업무협약
- 임양규 기자

(청주=뉴스1) 임양규 기자 = 충북지방변호사회는 로앤컴퍼니와 법률서비스 혁신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협약은 급변하는 법률 환경에 능동적으로 적응하고 디지털 기술을 통한 법률서비스 접근성·효율성을 향상하기 위해 마련했다.
양 기관은 법률서비스 관련 정보 교류, 회원 지원을 위한 공동 협력 사업 추진, 법률 생성형 인공지능(AI) 등 신기술 기반 서비스 활용·제도 개선 등에서 협력관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로앤컴퍼니가 개발한 법률 생성형 AI 서비스인 '슈퍼로이어'는 판례와 법률 자료를 기반으로 한 정보 제공과 실무 지원 역할을 한다.
이성구 충북지방변호사회장은 "AI를 활용해 급변하는 법률서비스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yang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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