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기자협회 '2026 2분기 이달의 기자상' 수상자 선정
- 임양규 기자

(청주=뉴스1) 임양규 기자 = 충북기자협회는 '2026년 2분기 이달의 기자상' 수상자를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충북기자협회 기자상 심사위원회(위원장 안종묵 청주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교수)는 3개 부문에 출품된 4개 작품을 심사했다.
기획취재 부문은 충청일보 이재규 기자가 출품한 '주민 지킨다더니…혈세 먹는 유령 순찰'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일반보도 부문에서는 MBC충북 김은초·신석호·김현준 기자의 '강제 삭발부터 공무원 개입까지…노인 일자리 선거 동원의 실체'가 뽑혔다. 사진 부문은 선정되지 않았다.
수상자에게는 상금 50만 원과 상패를 준다. 시상식은 오는 29일 청주시 문화산업진흥재단에서 열릴 예정이다.
yang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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