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군, 11월까지 '찾아가는 AI·디지털 문해교육' 운영
AI부터 키오스크 체험까지…마을 경로당 등 순회 교육
- 장인수 기자
(옥천=뉴스1) 장인수 기자 = 충북 옥천군은 11월까지 찾아가는 AI·디지털 문해교육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지난달 21일 옥천군노인복지관을 시작으로 각 마을 경로당과 마을회관 등을 순회하며 교육한다.
올해는 기존 스마트폰 활용 중심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AI 개념 이해와 생활 속 AI 활용 교육을 새롭게 도입했다.
문의와 신청은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또는 군청 행복교육과로 하면 된다.
최경미 평생교육팀장은 "교육부 주관 광역단위 성인문해교육 지원사업 공모에 뽑혀 이 사업을 기획했다"며 "AI·디지털 환경에 익숙하지 않은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jis490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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