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군, 착한가격업소 3곳 신규 지정…물가안정 기여
인증 표찰·상수도 요금 감면 등 혜택
- 장인수 기자
(옥천=뉴스1) 장인수 기자 = 충북 옥천군은 착한가격업소 3곳을 신규 지정하고 인증 표찰을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신규 지정된 곳은 주이장(이원면), 촌집(옥천읍), 카페 오기(옥천읍) 등이다.
군은 지정된 업소에 상수도 요금 감면, 운영 물품과 공공요금 지원, 홍보 지원 등의 혜택을 준다.
옥천에는 신규 지정 업소 3곳 포함 40곳의 착한가격업소가 있다.
착한가격업소는 합리적인 가격과 우수한 서비스를 제공해 지역 물가 안정에 이바지하는 업소를 말한다. 행정안전부와 지방자치단체가 함께 지정·관리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음식값 안정과 위생·청결 관리에 힘쓰는 업소 발굴에 애쓰겠다"고 말했다.
jis490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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