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군, 2030년까지 아동친화도시 사업 중점 추진
다문화가족자녀지원사업 등 30개 과제 선정
- 윤원진 기자
(음성=뉴스1) 윤원진 기자 = 충북 음성군이 2030년까지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사업을 중점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음성군은 3차 아동친화도시 4개년(2027년~2030년)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30개 추진 과제를 선정했다.
주요 과제는 △오감만족 새싹체험장 운영 △금왕대소맹동혁신도시 물놀이장 운영 △아동관리교육 △국민체육센터 운영 △청소년센터 운영 △토요영화학교 및 영어캠프 운영 △다문화가족자녀지원사업 △백야목재체험장 운영 등이다.
추진계획을 차질 없이 추진해 놀이와 참여, 안전, 복지, 교육, 돌봄 등 영역에서 실질적 정책 성과를 내겠다는 게 음성군의 구상이다.
음성군은 2022년 11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인증을 획득했다.
blueseeki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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