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으로 나들이 갈래' 11~14일 개최…대한민국 와인축제 연계

영동전통시장 다목적광장 일원…먹거리·즐길거리 풍성

'영동에 나들이 갈래(來)' 행사 홍보물.(영동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영동=뉴스1) 장인수 기자 = 충북 영동군문화관광재단은 오는 11~14일 '영동에 나들이 갈래(來)' 행사를 연다고 9일 밝혔다.

영동전통시장 다목적광장에서 열리는 이 행사는 대한민국 와인축제와 연계해 진행한다.

행사장은 피크닉존, 레트로 게임존, 푸드존, 벼룩시장 등으로 구성해 방문객들에게 즐길 거리와 먹거리를 제공한다.

재단 관계자는 "영동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와인축제와 연계해 전통시장 활성화와 소비 촉진을 위해 이 행사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jis4900@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