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음운전 차에 추돌…40대 운전자와 11살 자녀 경상

(청주=뉴스1) 장예린 기자 = 5일 오후 2시 3분쯤 충북 청주시 흥덕구 복대동의 한 도로에서 A 씨(50대)가 운전하던 승용차가 신호 대기 중이던 B 씨(40대)의 차량을 추돌했다.

이 사고로 B 씨와 그의 자녀(11)가 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다.

A 씨는 출동한 경찰에 "깜빡 졸았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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