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씨] 충북·세종(5일, 금)…비 내린 뒤 더위 주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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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스1) 윤원진 기자 = 5일 충북과 세종은 오전에 비가 내린 뒤 차차 맑아지겠다. 예상 강수량은 5㎜ 미만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최저기온은 16~18도, 최고기온은 24~26도 사이에 머물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진천 16도, 세종·충주·제천·단양·음성·괴산·증평·보은·옥천·영동 17도, 청주 18도로 전날보다 1~4도 낮다.

낮 최고기온은 제천 24도, 청주·충주·단양·음성·괴산·진천·증평·보은·옥천 25도, 세종·영동 26도로 전날보다 3~4도 떨어진다.

미세먼지는 국내 발생 미세먼지 축적으로 '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

기상청 관계자는 "비가 내리면서 때 이른 더위는 누그러지겠다"며 "일요일까지 비교적 선선한 날씨가 이어지겠다"고 말했다.

blueseeking@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