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군, 노인·청소년 대상 치유농업 프로그램 운영

 선돌메주농원 고추장 만들기 체험(농원 누리집 캡처. 재판매 및 DB금지)
선돌메주농원 고추장 만들기 체험(농원 누리집 캡처. 재판매 및 DB금지)

(음성=뉴스1) 윤원진 기자 = 충북 음성군이 노인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풋내로하스 농장에서 꽃차 만들기와 자생식물원 탐방을, 체로키승마스쿨에서 재활승마를 제공한다.

미술가의 농원에선 도자기 페인팅과 미술품 감상을, 푸르미농장에선 감자캐기 등을 진행한다.

이번 치유농업 프로그램에는 노인과 청소년 258명이 참여한다.

음성에는 농장 10여 곳에서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음성군농업기술센터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

blueseeking@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