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도심 공원 7곳 어린이 물놀이장 7월 무료 운영

6월 중순부터 사전예약

청주 대농그린공원 물놀이장.(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청주=뉴스1) 박재원 기자 = 충북 청주시는 오는 7월 11일부터 8월 30일까지 도심 공원 7곳에서 어린이 물놀이장을 무료로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물놀이장 운영 공원은 상당구 △망골근린공원, 서원구 △장전근린공원, 흥덕구 △대농근린공원 △문암생태공원 △정중근린공원, 청원구 △생명누리공원 △각리근린공원이다.

운영시간은 월요일을 제외한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2시간씩 3회로 나눠 운영한다.

입장은 사전 예약 30%, 현장 선착순 70%로 하고 운영시간별 이용 인원 100~300명이다.

사전 예약은 시민에 한해 6월 중순부터 청주시 통합예약시스템에서 하면 된다.

이용 대상은 유아, 초등학생이며 물놀이장별로 조립·튜브식 풀장, 워터 슬라이드 등을 이용할 수 있다.

ppjjww123@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