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투표] 충북 둘째날 오후 4시 21.24%…지난 지선보다 2.01%p ↑
- 장예린 기자

(청주=뉴스1) 장예린 기자 = 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마지막 날인 30일 오후 4시 기준 충북의 누적 투표율이 21.24%를 기록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기준 충북의 선거인 139만 6588명 중 29만 6680명이 투표를 마쳤다. 누적 투표율은 21.24%다.
2022년 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같은 시간대 사전투표율 19.23%보다 2.01%p 높다.
지역별로 보은군이 37.06%로 가장 높았고, 괴산군 36.41%, 영동군 32.82%, 옥천군 30.85%, 단양군 29.05%, 제천시 24.50%, 증평군 23.55%, 음성군 23.24%, 진천군 21.73%, 충주시 21.05%, 청주 서원구 19.05%, 청주 상당구 18.98%, 청주 흥덕구 16.80%, 청주 청원구 15.78% 순이다.
충북에서는 모두 154곳의 사전투표소를 운영한다.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신분증을 준비해 가까운 사전투표소에서 투표할 수 있다.
yr050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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