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투표] 충북 둘째날 오전 8시 13.02%…지난 지선보다 1.09%p↑
- 장예린 기자
(청주=뉴스1) 장예린 기자 = 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마지막 날인 30일 오전 8시 기준 충북의 누적 투표율은 13.02%로 집계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기준 충북의 선거인 139만 6588명 중 18만 1842명이 투표를 마쳤다.
2022년 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같은 시간대 사전투표율 11.93%보다 1.09%p 높다.
지역별로 괴산군이 24.66%로 가장 높았고, 보은군 24.28%, 영동군 21.85%, 단양군 20.45%, 옥천군 20.18%, 제천시 15.83%, 증평군 14.91%, 음성군 14.31%, 진천군 13.09%, 충주시 12.69%, 청주 상당구 11.49%, 청주 서원구 11.35%, 청주 흥덕구 9.43%, 청주 청원구 9.12% 순이다.
충북에서는 모두 154곳의 사전투표소를 운영한다.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신분증을 준비해 가까운 사전투표소에서 투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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