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지방세입 체납 실태 관리 기간제 근로자 25명 채용
- 박재원 기자

(청주=뉴스1) 박재원 기자 = 충북 청주시는 지방세 체납 실태를 관리할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에 참여할 기간제 근로자 25명을 채용한다고 29일 밝혔다.
체납관리단은 4개월간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자를 상대로 전화와 방문을 통한 납부 안내, 체납 사유 확인, 생계형 체납자 분할 납부 연계 등을 수행한다.
지원서는 6월 1일부터 12일까지 시청 세정과에 방문 또는 전자우편으로 받고 서류전형과 면접시험으로 합격자를 선발한다.
근무 기간은 8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주 5일 근무에 매일 6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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